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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킨텍스 ‘2026 산학연협력 EXPO’서 지산학연 워킹그룹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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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회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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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대학·산업 잇는 지산학연 공동 워킹그룹 성과 선보여
- 전국 초·중·고교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미래인재 진로 탐색 지원


중부대학교(총장 이정열) 경기앵커사업단은 9월 30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6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해 지산학연 공동 워킹그룹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0월 2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산학연협력 EXPO’는 교육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산학연협력 행사다. 올해는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성장의 새로운 엔진’을 주제로 대학·기업·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362개 기관이 참여해 산학연협력과 지역혁신의 다양한 성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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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경기앵커사업단은 이번 엑스포에서 지역과 대학, 산업체가 함께 추진해 온 지산학연 공동 워킹그룹 프로젝트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지역 현장과 연계한 중부대의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 모델을 알린다. 특히 전국 초·중·고교생이 참여할 수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미래 산업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 및 미래세대와 공유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번 참여는 대학에서 양성된 인재가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다시 지역의 성장과 혁신으로 이어지는 ‘지역-대학-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라는 경기앵커사업의 방향을 현장에서 보여주는 기회이기도 하다.


중부대 경기앵커사업단 양환석 단장은 “이번 엑스포는 지역과 대학, 산업체가 함께 추진해 온 지산학연 공동 워킹그룹의 성과를 전국의 다양한 기관 및 미래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특히 청소년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산업에 대한 관심과 진로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중부대학교가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및 산업 현장의 수요를 긴밀하게 연결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가 다시 지역의 성장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은 지역 성장과 인재양성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지산학연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문제 해결, 산업 수요 기반 인재양성 등을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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