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

커뮤니티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확인하세요

보도자료

중부대학교, ‘경기북부 RISE 산학협력 공유 포럼’서 지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

페이지 정보

  • 조회수 

    32 회

  • 2026-02-11

본문

중부대학교, ‘경기북부 RISE 산학협력 공유 포럼’서 지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


- 경기북부 11개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관계자 84명 참석


- 지역 수요 기반 산학협력 모델 성과 공유 및 RISE 협력 거버넌스 강화



중부대학교, ‘경기북부 RISE 산학협력 공유 포럼’서 지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2)

중부대학교, ‘경기북부 RISE 산학협력 공유 포럼’서 지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3)


중부대학교(총장 이정열) 경기RISE사업단은 지난 1월 28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경기북부 RISE 지역혁신 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산학협력 공유 포럼’에 참석해, 지산학협력 성과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지역혁신형 산학협력 모델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경기북부 권역 대학과 지자체,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산학협력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허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RISE센터장을 비롯해 경기북부 11개 대학과 고양·파주·의정부·포천·동두천·연천 등 6개 지자체, 5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84명이 참석했다. 중부대학교는 경기RISE사업단 전미옥 단장, 첨단콘텐츠융합원장 김혜전 교수, 창업&네트워크팀장 이재웅 교수, 지역상생협력팀장 전민석 교수가 참석했으며, 지역 수요 기반으로 기획·운영한 지산학협력 성과 사례를 전민석 교수가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중부대학교는 발표를 통해 ▲지역 산업·기관 수요를 반영한 지산학협력 프로젝트 운영 ▲지자체·공공기관·대학 간 협업 구조 구축 ▲학생 참여형 실천 과제와 지역 문제 해결 연계 성과 등을 소개하며, RISE 체계에 부합하는 ‘현장 기반 협력 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단순한 협약 중심이 아닌, 지역이 필요로 하는 과제를 대학이 교육·연구·인재양성과 연계해 실행한 사례라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유관기관이 대학에 협력 과제를 먼저 제안하는 ‘기관 선제 제안(역제안)’ 방식도 함께 소개됐다. 이는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사업·예산을 대학에 공유하고 공동 과제로 발전시키는 구조로, 중부대학교가 추진해 온 지산학협력 방식과도 맞닿아 있어 실질적 협력 모델로 평가받았다.


중부대학교 경기RISE사업단 전미옥 단장은 “이번 포럼은 경기북부 대학과 지자체, 기관이 RISE라는 공통의 틀 안에서 역할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중부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지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경기북부 RISE 생태계 구축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대학교는 경기 RISE 체계 하에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지산학연계 프로젝트, 문화·미디어·콘텐츠 기반 지역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RISE 실천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